저도 아이에게 4살까지는 동화 책을 읽어주고 비디오를 보여주고, 큰 아이는 이렇게 혼자 열심을 떨었습니다. 그러나 5세가 되면서 부터는 왠지 부족한 것 같아 좀 비싸다고 생각 했지만 유아영어 학습지를 선생님이 오시는 것으로 했어요. 아이가 열심히 따라 해주더라구요. 뭐든지 끝까지 하는 아이의 성격 탓에 1년정도를 했어요. 그런데 뭔가 부족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학습지를 버리고 엄마의 정성과 노력으로 끌고 가가겠노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남희씨의 꼬마영어그림책을 준비하고. 일주일에 2번씩 꼬마영어 책을 만들어 갔습니다. 듣고 따라하면서 만들기와 스티커 작업을 계속 했습니다. 혼자 하다보니 게을러지려는 엄마의 모습이 나오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와 주 1회씩 준비하기로 하고 했습니다. 6개월 한번도 빠지지 않고, 했습니다. 6개월 이후 지금은 조카가 썼던 윤선생영어를 꼬마영어 처럼 만들어 주2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약 8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 아이들의 영어 실력, - 쉬운 동화책은 혼자서 읽고 있습니다. 물론, 회화도 가능합니다. 스티커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스스로 단어를 익히고 있었던 겁니다. 한글 하듯이 영어도 정성과 엄마의 노력으로 기다려 주고, 믿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의 영어 실력이 좋아서 한글 해주듯 하지는 못했지만 배우면서 아이와 함께 실력을 쌓겠노라 다짐했던 8개월전을 뒤돌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아이들에게 한글의 스티커가 엄청난 효과가 있었던 것을 감안 영어도 똑같이 했습니다. 대 만족의 성공이었습니다. 한번쯤 시도해 보시면 효과가 있을겁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세 같이한 아이는 5세 아이였습니다. 찐아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 머리가 터질지경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영어교육때문이죠.. > 제아이는 50개월입니다. 5살이죠.. > 어려서 부터 집에서 저랑 이것 저것가지고 놀면서 하다보니 저절로 글알게 되었고 40개월정도에 책을 읽고 유치원에 갔습니다.어설프지만 쓰기도 하고~ > 한글을 떼면서 느낀게 아~~ 글을 이렇게 익히는구나 싶은게 제가 영어만 술술 할수 있다면 영어도 아이에게 마스터 해줄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 근데 그게 ~~ 저도 영어가 짧고 술술~~ 나오는게 아니라~~ > 영어 단어, 대문자 소문자 구분 ,스펠링불러주면 쓰기, 간단한 회화 정도는 합니다. > 말그대로 아직 겨우 걸음마죠.. > 한글을 떼보니 단어아는 아이가 언제 문장을 읽고 어떻게 그렇게 되길 가르치나 싶었는데.. > 그게 순식간에 문장을 읽어지게 되더라구요,. > 영어도 그때라는걸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 우리아이가 글자에 관심이 많은 지라 지금은 한자도 외우고 배우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 제가 영어를 가르치면서 느낀게 엄마가 같이 그 영어를 써 줄수 없다면 아이의 영어 공부는 무의미하다는거죠.. > 저도 나름대로 같이 공부할려고 하고있는데 제가 배워서 아이에게 지금 가르치기에는 늦을까 조바심이 나기도 합니다. > 영어과외 선생님(한타임 선생님 불러서 친구들 3명정도랑 같이 )을 부를까?? > 영어 유치원에 보내버려?? 그돈이면 여러 가지로 > 영어를 접해줄수도 있을 텐데 싶기도 하고...(영어 책사기, 단과학원,) > 한솔매직을 구입해서 할까.. > 영어 유치단과반을 1시간 정도 보낼까?? > > 정말 너무 고민중입니다.. > 조언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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