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봤죠. 나는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나,,,에 대해서. 글고 요즘 제게 도움이 되는 책을 사려고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확실히 맘을 정했네여.. 울경환이랑 열심히 (솔직히 저 혼자 떠들게 될테지만요..) 해봐야겠어요.. 준범맘님의 글입니다. > 리플 달려고 봤더니 많은 분들의 격려가 있어서 > 여기에 써봅니다. > > 저도 "Hello베이비 Hi맘"책과 쑥쑥에 엄마가 알아야할 100문장을 > print해놓고 열심히 보고 있는데 말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 또 결심아닌 결심을 저도 했는데... > > 먼저 엄마가 알아야할 100문장을 모두 외우고 히플러님 책을 모두 외운다. > (어라 이제 40문장 외워서 언제 다하나... 잘난척 하기는.;;;) > > 리앤지님 글 읽으며 동지만난 느낌이 팍팍 듭니다. > 얼마전 부터는 쑥쑥 공구때마다 사모은 책들을 보면서 한숨 푸~욱. > 그렇다고 잘 활용도 못하고 어쩌다 한번씩 책한번 읽고 나면 그것도 끝. > 그래서 요즘 고민아닌 고민을 하다가 외우기에 도전할려고 맘을 먹었는데 > 리앤지님도 그런 결심을 하셨다기에 반가워서 리플답니다. > > 이 곳 게시판에 글 써보는 것이 1년은 되는 것 같습니다. > 나름대로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인지 글 쓰기도 쑥스럽고, > 예전처럼 영어에 대한 열성도 사라지는 요즘이었는데 > 다시 용기내어 저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 > 열심히 영어공부하시는 모든 맘님들 화이팅팅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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