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질문 올렸던 예진엄마랍니다. 저도 첨엔 너무 욕심을 부리고 아이의 나이에 맞지 않게 단계에만 욕심을 부렸던 것 같아요. 저번에 답글 달아주신 거 보구 가장낮은 starter단계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건 천천히 해줘야죠. 예진이가 영어 유치원에 다니게 되어서인지 그래도 책에 나오는 학교 상황을 재미있어 합니다. 가이드 북 정말 쉽고 쳬계적으로 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신감이 좀 생기네요. 그리고 세계로 풍덩 부분이 젤 재미있네요.ㅋㅋㅋ 홍기영님 글 솜씨가 발휘된 거 같아서요... 하여간 좋은 교재 소개해 주시고 제 욕심도 자제하게 해 주셔서 정말 고마와요. 더 좋은 가이드 북도 많이 써 주시길 기대합니다. 홍기영님의 글입니다. > 요즘 OLW 와 ORT 모두에 대한 관심을 가진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 제가 OLW 의 가이드를 쓴 저자로서 두 교재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리고 싶네요. > > 아시다시피 OLW와 ORT 모두는 Oxford University Press 에서 Literacy Program 으로 만든 교재들입니다. > >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ORT 가 먼저 출시되었고, OLW 이 가장 최근에 출시된 프로그램이랍니다. > > 두 가지 다 굉장히 잘 만들어진 교재라는 점은 두 교재를 면밀히 살펴본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 > 그리고 두 교재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Oxford 출판사에서는 두 교재를 영국의 학제에 맞게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 > 따라서 두 교재를 모두 가지고 계시다면 두 가지를 함께 통합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단계라면 ORT 의 stage 1과 OLW 의 Stage 1 을 함께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 > 그런데, 교재를 잘 이용하시기 위해서는 우선 교재에 대해서 잘 아시는 것이 우선이랍니다. > 가끔 그냥 스토리북으로만 이용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OLW 와 ORT 두 교재를 스토리북으로만 보셔서 > > -글이 없거나 단어 정도만 있는 낮은 단계의 책들이 필요없다고 하시거나, > -전체 세트의 큰 그림을 보시지 못하고 책 한 권의 활용만으로 그냥 활용을 끝내버리시는 > > 엄마들을 볼 때 좀 안타까운 맘이 들거든요. > > 따라서 두 가지 교재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 책 낱권에 대해 살펴보시기 전에 전체 세트에 대한 설명을 한 번쯤 읽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아마도 Oxford 출판사 홈이나 또는 수입판매처인 잉글리쉬 플러스 홈에 가시거나 > 아니면 잉글리쉬 플러스 매장에 가시면 소개 브로셔를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가이드도 한 번 훑어보시고요. > > Native Speaker 어린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Teacher's Guide 가 너무 방대하긴 하지만 보실 수 있는 분들은 살펴보셔도 좋고 > OLW 는 저와 박성희님이 함께 쓴 Parent's Guide 가 있으니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을 겁니다. > > 가이드 샘플은 잉글리쉬 플러스 홈에 올라와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고, 오디오 테이프 샘플도 들어보시면 좋겠네요. > 그리고, OLW 활용법에 대해서는 11월에 잉글리쉬 플러스 목동점에서 강의도 있을 예정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와서 들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 >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제 아이에게도 영어를 접해주고 있지만, > 많은 교재보다는 그 교재가 가진 특성을 살려서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도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겠지요. 엄마의 영어 공부든 교재에 대한 연구든 그 어느것이라도 한꺼번에 하면 체하니까요. > 엄마가 체하지 않을 정도의 속도가 바로 아이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이는 속도라는 것 기억하시고요. ^^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