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글을 올려주시니 더 반갑네요. 맨날 부러운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뱅쿠버에 갔다온 적이 있어서 더 재밌게 읽고 있어요. 전 7살 5살 남매를 키우고 있어요. 여긴 사람에 치여서 유치원에서조차 그렇게 자상한 배려를 받지 못하고 살고 있고 으례껏 그러려니 하고 반쯤은 포기하고 산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부러운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자주 글을 올려주시니 더 반갑네요. 맨날 부러운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뱅쿠버에 갔다온 적이 있어서 더 재밌게 읽고 있어요. 전 7살 5살 남매를 키우고 있어요. 여긴 사람에 치여서 유치원에서조차 그렇게 자상한 배려를 받지 못하고 살고 있고 으례껏 그러려니 하고 반쯤은 포기하고 산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부러운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