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에서 하는 말이랍니다. 인쇄되는 책의 반은 안팔리고 (그나마 팔리면 다행이지요.), 팔린 책중 반은 안읽히고 (책장에 처박혀 있기 일쑤), 읽힌 책의 반은 잘못 이해된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렇다면 제대로 활용하고 이해하는 분은 반의반의반도 안된단 얘기. 이거 수학적으로 몇분의 1일가요..? 음.8분의 1. 12.5%로군요. 저 역시 쌓아둔 책이 많으니 정말 진리인것 같습니다..ㅠ.ㅠ 오늘도 모든 분들 힘내서 열심히 하자구요.^^ 명현이네님의 글입니다. > 와!~~~~~. > > 리앤지님 > > 기운이 철철 납니다. > > > 저도 산지 1년이 넘었는데 어쩔땐 출근하면서 몇 줄 외우다가 책장에 꽂아 놓고 눈으로 한번 힐끔 보고, 아 ~~ 내가 왜 이러나 공부해야 하는데.....하였거든요. > > > 히플러님께 정말 죄송하죠. > > 좋은 책 주셔서 감사해야 하는데 전 보답도 못하니.... > > 예전 코엑스 영어 박람회때 sbs 부스가? 중국 출시기념으로 강의하실때 > > 뭐라고 하셨더라 가물가물 > > "책을 사면 50%는 읽고, 그중 50%중에서 50%는 내것으로 만들고.... > > 잘 기억은 나진 않고 그런 말씀이었던것 같은데 역시 저 치매 현상이 옵니다. > > 히플러님 만약 이 글을 읽으시면 그 때 그 말씀 좀 대문작만하게 써주십시요. > > 많은 분들이 아마 공감을 하실겁니다. > > 나 자신과 우리의 아이를 위하여 열심히 하자구요. > >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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