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도 지금 26개월인데 다른 비디오는 보다가 취향이 바뀌었지만 이 비디오만은 지금도 좋아한답니다. 저두 한글판 가지고 있다가 기왕이면 해서 영문판으로 2개를 샀는데 잘산것 같습니다. 비록 나오는 단어가 별로 없긴 하지만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말들은 금방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가격도 두개에 14000원 정도에 산것 같습니다. 영어자막은 나오지 않지만 별로 말이 안나오기 때문에 안들리는 부분도 자주 듣다보면 들리구요..아이가 좋아한다면 구입해서 주어도 별로 나쁠것 같지 않습니다. 저두 아들내미 만큼이나 텔레토비가 좋네요.. 자극적이지 않은 화면 , 푸른잔디밭이 주는 평안감.. 완만한 언덕의 곡선,, 예쁜꽃들.. 원색적인 토비들.. 보조개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울딸이 텔레토비 엄청좋아하거든요.한글판1집을 사줬더니(19개월쯤..) > 요즘 (29개월)에도 거의 2틀에 한번은 텔레토비 틀어달라고 노래를 부르는데요 > 한글판은 제가 보기에 넘 수준이 낮은것 같아서 영문판을 한번 사줘볼까 하는데.. > 한글판이랑 내용이 똑같은가요??? > 영문판을 사면..몇가지 생활문장을 인지할것 같은 욕심에... > 걍 한글판 보여달라는데로 보여주고 다른 비디오를 보여줄지..아님 다시 영문판을 사야할지 고민이네요.. > 누가 고민좀 해결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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