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쑥쑥한마당에서 돌아온뒤 지친 아이들을 재우고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재웠다기보다 스스로 골아떨어져...쓰러졌답니다. 앞,뒤,옆에 앉으신 모든분들이 쑥쑥가족인줄 알면서도 인사한마디 건네기가 어렵더군요... 어쨋든 오늘 저와 스쳐지나가신 ...저와 똑같은 하루를 보내신 쑥쑥맘님들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히플러님과 쑥쑥운영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 오늘...지하철에 엄마표교구전시했던거 두고내렸답니다...ㅠ.ㅠ 아이들 안두고 내린게 다행이죠..뭐~~ 모두들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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