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방문교사(?)가 다녀 갔는데요.. 앞으로는 해당 초등학교마다 병설 유치원이 생긴다고 하네요.. 그 유치원 대기교사 라고 하면서 25개월 부터 집에서 방문 수업받을 계획 없냐구 물어보는데... 울애기는 22개월 이거든요.. 요즘 일찍 아이들을 놀이방이나 유치원에 보내는것 보다는 자기네들이 하는 방문 수업을 통해 수와 한글등을 배울것을 권하더라구요.. 값도 일반 출판사에서 하는 수업과는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다구하네요.. 갑자기 이것저것 혼자 급히 얘기하다 가버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계세요.. 동네마다 이런 교사들이 돌아다니는 건지.. 암튼 유치원 홍보인지...(유치원은 초등학교 병설이기때문에 6-7살 정도에 들어가게 되구 1년은 무상이래요)... 방문수업 홍보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공지사항인지... 샘플수업을 받아보라구 하는데... 일단은 그냥 보냈거든요.. 같은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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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바라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