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이 있는 학교는 많아요. 근데 유치원 대기교사가 그런거 한다는 얘기는 첨 듣네요. 아마도 거짓말인것 같은데요. 병설유치원은 원래가 거의 돈이 들지 않거든요. 한달에 몇만원정도 밖에 안 듭니다. 그리고 병설유치원은 홍보를 하지 않아요. 저렴하니까 지원자도 많고, 학교 부설인데 홍보할게 뭐 있나요? 정해진 학생수만 받으면 되고, 선생님도 공무원 대우를 받는데요. 아마도 학습지 팔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속지 마세요. 22개월이면 아직 학습지 안 해도 됩니다. 좋은책이나 많이 읽어주세요. 쥬니맘님의 글입니다. > 방금전 방문교사(?)가 다녀 갔는데요.. > 앞으로는 해당 초등학교마다 병설 유치원이 생긴다고 하네요.. > 그 유치원 대기교사 라고 하면서 25개월 부터 집에서 방문 수업받을 계획 없냐구 물어보는데... 울애기는 22개월 이거든요.. > 요즘 일찍 아이들을 놀이방이나 유치원에 보내는것 보다는 자기네들이 하는 방문 수업을 통해 수와 한글등을 배울것을 권하더라구요.. > 값도 일반 출판사에서 하는 수업과는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다구하네요.. > 갑자기 이것저것 혼자 급히 얘기하다 가버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계세요.. 동네마다 이런 교사들이 돌아다니는 건지.. > 암튼 유치원 홍보인지...(유치원은 초등학교 병설이기때문에 6-7살 정도에 들어가게 되구 1년은 무상이래요)... 방문수업 홍보인지 모르겠어요.. > 그냥 공지사항인지... > 샘플수업을 받아보라구 하는데... 일단은 그냥 보냈거든요.. > 같은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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