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진 3시 다되서 가서 오전 상황은 몰랐는데 미리 오셔서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었군여. 저두 원래 번개후기하면 알아주는 사람인데(여기말고 다른 모임에서) 쑥쑥 모임은 첨이었고 게시판에서 익힌 사람도 별로 없었고 모인 님들은 많았지만 참 어색하고 서먹한 분위기여서리.. 그리고 전 정말 어제 컨테스트에서 나왔던 그 많은 영어책들, 무슨 책인지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던데 알고보니 유명한 책들이람서요???(오늘 히플러님 통화하면서 말해주셔서 아하~~했네여) 쟈스민님의 후기를 보니 다덜 잘 알고 계신 책들이구나 싶어서 아이고 내가 이렇게 몰랐구나, 어떤 책들인지 구입해서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쟈스민님도 엄마표 교구 상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그때 쟈스민님 얼굴 좀 봤답니다. 아하 저분이구나~~하구요. 담번에 또 볼 기회가 있으면 인사할께요~ 허접마술사였던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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