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처음에 그런얘기 듣구 정신을 쏙 빼서 얼떨결에 등록했다가 14일안에 반품하고 취소했는데여...그거 에디코라는 회사에서 하는 방문학습지교사같네여.. 병설유치원 대기 교사는 아닌것같구여 그냥 하는 소리같아여....별로 알려지지 않는 회사인데다가 한솔거랑 비교하면서 자기네 학습방식이 좋다고 떠들어대는데... 뭐 연수중인 교사라나 뭐라면서 말은 또 엄청 잘 하더라구여.... 암튼 별로 귀담아 들으실 필요 없으시구여... 아기 22개월이면 한글 너무 이른것같아여... 저희 아들은 31개월인데도 5살정도 되서 한글 체계적으로 가르칠 생각이거든여.. 그래서 지금은 동화책만 열심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또 책을 무지 좋아하구여... 너무 일찍 글을 깨우치는 것도 별로 안좋은것같아여.. 아이가 사물에 대한 인지도 발달되지 않은 단계에서 글만 읽을줄 아는 것도 좀 그래요. 그 뜻도 제대로 모르는데말이죠... 게다가 동화책 볼때도 그 내용과 그림에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글만 읽으려고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하구여... 창의력과 상상력이 떨어지기도 한답니다... 천천히...잘 알아보신 다음에 결정하셔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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