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권 싸고 포기한 맘이랍니다.^^; 그 다음날 어깨가 쑤시더라구요. 각각 분류 작업도 해야하는데... 신경쓰고 앉아서 책 싸려니...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쑤시고...흐~~ 결국 포기했습니다. 그냥 쓸려구요.^^; 근데 울 동네는 시트지 엄청 비싸요. 한 마에 2,500원. 두 마 샀는데, 책 싸고보니 23권 나오네요. 헉~~ 포장맘님의 글입니다. > 답변 너무너무 감사해요.. > 낮에 올리고 답변이 없어서 걍 나가서 > 2천원씩 단위로 팔길래 만원치 사왔는데.. > 한 열권 싸니까 죽겠네요 > 넉넉히 잘라서 싸서 그런지 > 50권 정도 밖에 못쌀것 같은데... > 나중에 만원치 더 사와야 겠어요 > 그리고 시트를 붙히다 보면 자꾸 공기가 들어가서 > 울퉁불퉁 일고...책 사이즈에 맞춰서 칼로 자르다 보면 > 책도 자르고...난리도 아니네요 > 그냥 볼껄 괜시리 생고생 사서 하네 싶으면서도 > 시작한거 끝을 봐야겠기에... > 한번더 여쭐께요 > > 무슨 요령 없나요??? > > > 싸본맘님의 글입니다. > > 포장맘님의 글입니다. > > > 하려는데 투명시트 얼마치나 사야 하나요?? > > > > > > 귀찮아서 밍기적거리다 > > > 하려고 맘먹었는데 > > > > > > 얼마큼이나 필요한지요?? > > > > > > 걍 봐도 될껄 괜히 시작해서 > > > 골병안나나 싶기도 하구... > > > > 한마에 1500원씩 9마들었어요. 합이 13500원들었네요. > > 한마씩 끊어서 구입하는것보다 한번에 끊어서 구입하는게 더 경제적이예요. > > 시간도 들고 힘도들지만 포장해논걸보니 참 흐뭇하네요. > > 전집사주기전에 맛보기로 테입하나에 4권씩묶인거 사줬었는데 > > 금방 닿더라구요. 제경험상 포장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 이제 ORT도 포장하려구요..^^ > > 참 동네문방구에서는 4절지로 자른거만 팔더라구요.큰 문구점에 가셔야 > > 마단위로 파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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