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쁘네요. 기훈이도 한 솜씨 하는군요.ㅠㅠ 아..은행보니..가을 냄새가 나네요..ㅎㅎ 글고..캐나다 오신다구요..언제요~?? 미리내님~반갑습니다. 따님과 아드님 작품..편안하고..참 좋으네요. 아영인 요즘 학교에서 자동차 만드느라 정신이 없어요. 가을도 짧은데..말입니다..ㅋㅋ 첨부 사진은 제가 여름에 키운 해바라기예요. 아영이 화장실에 살짝~^^ 일요일인 어제는 공원에 단풍 보러 나가려다가 청소할게 많아서 포기했어요. 그런데 안가길 잘했더군요. 밤에 뉴스에요..글쎄..우리가 갈려던 시간에 그 공원에 배고픈 곰이 나타나서, 난리도 아니였나봐요. 경찰에 구경꾼에..짧은 영화를 한판 찍었나보더라구요..ㅠㅠ 지금 웃으며 말하지만 그 현장에 있었다면..눈앞이 깜깜햇겠죠..ㅎㅎ 여긴 가을이 없는듯 있다 가는데..이러다간 단풍도 제대로 한번 못 보는거 아닌지..모르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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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바라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