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답글 감사드립니다... 말은 정말 그럴듯하게 하고 갔는데 여러 의견 들어보니 이제야 감이 잡히네요.. 하도 불경기라 그런지 별 수단으로 다 접근을 하네요.. 저희동네만도 학습지 광고하는 아줌마들로 일주일에 몇번씩 현관 밖에서 누구엄마(이름은 어떻게 알았는지)하며 찾는데 절대 문 안열어주거든요.. 어제는 몇차(?)공지사항이라며..어쩌구해서 열어줬더니.. 결국 학습지 광고였군요... 앞으로 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 늘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쥬니맘님의 글입니다. > 방금전 방문교사(?)가 다녀 갔는데요.. > 앞으로는 해당 초등학교마다 병설 유치원이 생긴다고 하네요.. > 그 유치원 대기교사 라고 하면서 25개월 부터 집에서 방문 수업받을 계획 없냐구 물어보는데... 울애기는 22개월 이거든요.. > 요즘 일찍 아이들을 놀이방이나 유치원에 보내는것 보다는 자기네들이 하는 방문 수업을 통해 수와 한글등을 배울것을 권하더라구요.. > 값도 일반 출판사에서 하는 수업과는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다구하네요.. > 갑자기 이것저것 혼자 급히 얘기하다 가버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계세요.. 동네마다 이런 교사들이 돌아다니는 건지.. > 암튼 유치원 홍보인지...(유치원은 초등학교 병설이기때문에 6-7살 정도에 들어가게 되구 1년은 무상이래요)... 방문수업 홍보인지 모르겠어요.. > 그냥 공지사항인지... > 샘플수업을 받아보라구 하는데... 일단은 그냥 보냈거든요.. > 같은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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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바라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