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름대로의 요령은 이렇습니다 우선 가로길이를 두권쌀정도의 길이에 맞춰 나머지부분은 잘라내고 반으로 접은후 자릅니다.세로길이를 쌀만큼씩 양쪽에펜으로 눈금표시한후 접어서 자릅니다 .(전 9마를 한롤로 구입해서 세로치수를 먼저 표시한후 중간중간 적당한간격으로 잘라준후 반으로 잘랐습니다. 이해가 가시는지...)이과정만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책크기보다 1센치이상은 여유를 두시는게 좋더라구요.여유분을 넘 좁게 해서 싸보니 안쪽에 붙인부분이 뜨더라구요. 일단 잘라놓은 시트지를 투명시트지가 바깥으로 오게 반으로 접은후 한쪽만 종이를 떼어낸후 반으로 접은부분에 책을 끼워 반으로 접힌 부분부터 살살 붙여줍니다.그리고 뒤집어서 나머지 반은 종이를 떼어가며왼손으로 살살 붙여가면 됩니다 전 사실 발로 쌋어요..좀 민망한 포즈이긴하지만. 손으로 싸다보니 잘안돼서 발로해보니 오히려 기포가 덜생기더라구요.. 손으로 잘되시면 궂이 이렇게 하시지 마세요..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거시기니까요.혹시 발로 하시려면 양말을 꼭 신어주시고 좀 빠르게 붙이실수록 기포가 거의 안생기더라구요..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포장맘님의 글입니다. > 답변 너무너무 감사해요.. > 낮에 올리고 답변이 없어서 걍 나가서 > 2천원씩 단위로 팔길래 만원치 사왔는데.. > 한 열권 싸니까 죽겠네요 > 넉넉히 잘라서 싸서 그런지 > 50권 정도 밖에 못쌀것 같은데... > 나중에 만원치 더 사와야 겠어요 > 그리고 시트를 붙히다 보면 자꾸 공기가 들어가서 > 울퉁불퉁 일고...책 사이즈에 맞춰서 칼로 자르다 보면 > 책도 자르고...난리도 아니네요 > 그냥 볼껄 괜시리 생고생 사서 하네 싶으면서도 > 시작한거 끝을 봐야겠기에... > 한번더 여쭐께요 > > 무슨 요령 없나요??? > > > 싸본맘님의 글입니다. > > 포장맘님의 글입니다. > > > 하려는데 투명시트 얼마치나 사야 하나요?? > > > > > > 귀찮아서 밍기적거리다 > > > 하려고 맘먹었는데 > > > > > > 얼마큼이나 필요한지요?? > > > > > > 걍 봐도 될껄 괜히 시작해서 > > > 골병안나나 싶기도 하구... > > > > 한마에 1500원씩 9마들었어요. 합이 13500원들었네요. > > 한마씩 끊어서 구입하는것보다 한번에 끊어서 구입하는게 더 경제적이예요. > > 시간도 들고 힘도들지만 포장해논걸보니 참 흐뭇하네요. > > 전집사주기전에 맛보기로 테입하나에 4권씩묶인거 사줬었는데 > > 금방 닿더라구요. 제경험상 포장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 이제 ORT도 포장하려구요..^^ > > 참 동네문방구에서는 4절지로 자른거만 팔더라구요.큰 문구점에 가셔야 > > 마단위로 파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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