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읽고 계시나요?? ^^
이번 챕터만큼 긴박한 부분은 없었던 듯해요...
전 보통 (다들 그러시겠지만.. ) 애들 재워 놓고 밤늦게 책읽는데요..
이번엔 James 때문에 밤에 읽으려니 무서워서리.. 읽다가 중단하고 다음 날 읽었답니다. ^^
디올님을 비롯 요원님들 중 몇분은 이미 다음 책들도 읽으신 것 같은데요..
저도 궁금해서 new moon을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빌려 놨네요...
근데.. 고민인것이 한글판으로 빨리 읽고 싶긴한데...
아무래도 한글로 읽고 나면 영문판으로는 안 읽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죵..
뉴문 한글판 첫장에 벨라와 에드워드의 그림인 듯한 것이 있는데...
혹시 못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사진 찍어 올려 보아요..
(트와일라이트 영화로 못 본 저에겐 지난번에 유니님이 올려주신 영화샷이 신기했었거든요.. ^^)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벨라, 에드워드와 어찌 좀 비슷한가요?? ^^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션 나갑니다.
1. 벨라 는 15분안에 짐을 싸서 집에서 나오기로 에드워드와 약속을 하고 들어가는데요..예상했던 대로 찰리는 벨라를 쉽게 보내 주지 않습니다. 이런 아빠에게 벨라는 어떤 말을 하고 집을 나오나요?
2. p 411 에서 "My guilt slowly subsided as I looked into her dark eyes. But even as the calm spread over me, I knew I couldn't trust my feeling with Jasper there"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왜 벨라는 자신의 감정도 믿을 수 없는 것일까요?
3. 벨라는 앨리스에게 어떻게 해서 뱀파이어가 되는 건지 물어 봅니다. 앨리스의 대답은?
4. p 426-427 에서 "Bella? Bella?" It was my mother's voice, in a familiar tone I had heard a thousand times in my childhood, anytime I'd gotten too close to the edge of the sidewalk or stayed out of her sight in a crowded place.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벨라가 엄마의 목소리를 이렇게 묘사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 (이유가 나중에 밝혀집니다) 무엇일까요?
5. 벨라는 엄마의 안전을 위해 앨리스, 제스퍼를 따돌리고 제임스를 만나러 혼자 갑니다. 그래서 엄마집 옆의 발레 스튜디오에서 제임스를 만나게 되는데요.. 제임스가 특별히 이 장소로 벨라를 불러낸 까닭은 무엇입니까?
6. 제임스를 통해 알게 된 앨리스의 과거는?
우리 요원님들 모두 애 키우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이렇게 영어책 까지 읽으시느라 바쁘시죠?
그래도 북클럽 1기 덕분에 좋은 분들과 함께 재미난 책 읽을 수 있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럼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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