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딸도 3살이랍니다.. 저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아는선에서 말씀드릴께요^^ 스토리 붐붐 보통 처음 접하는 영어전집으로 활용을 많이 하더라구요..라임들도 아는 것이 많고.. 스토리 위주이고요.. 런투리드- 붐붐보다는 한 단계 위인것 같아요.. 말그대로 읽기 시작하기 위한 책들이니까요.. 영어만세 스토리라구 하기보단.. 단어랑 생활 영어? 위주이구요.. 전혀 영어를 접해주지 않으셨다면 영어만세도 괜찮을것 같아요.. 찡구짱구 무지 좋아하죠..^^ 영어나라 이건 필히 홈스쿨을 같이 하셔야 반짝반짝 윤이 나는 교재이구요.. 홈스쿨 해주실 생각이 아직 없으시면.. 5세 정도를 기약하셔도 될듯해요.. 참 지금은 교재가 바뀌어서.. 많이 비싸졌더라구요.. 립패드처럼 기계를 만들었던데.. 그리고 한솔은 아시다시피 카드가 얇아요.. 8방식 마더구스는 그냥 비디오 보여주고 하기엔 좋구요.. 수업?을 진행시키기엔 무리가 따를듯 합니다.. 보통 5세이상이 되어야 구체적으로 교재를 이해하는 듯 하더라구요.. 아마도 아이에게 스토리를 읽히고 싶으시다면 붐붐이 좋을듯해요.. 붐붐은 책이구.. 영어만세, 영어나라등은 말씀그대로 교재예요,, 첫 아이이시구.. 처음 접해주고 싶으시면 영어만세나 붐붐이 좋을것 같아요.. 스토리가 있는걸 원하심 붐붐이구요..^^ 참고로 울딸은 영어만세책을 제일 잘 봅니다.. 아무래도 생활이야기이다 보니.. 그치만 영어만세도 넘 기대를 하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감동을 줄 만한 스토리가 있는것두 아니고 단지 상황에 따른 영어문장의 나열이라고 해야할까요^^ 더 헷갈리시면 어쩌죠.,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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