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니 말씀처럼 만 3세면 3까지 아는 게 정상이라고 들었어요. 다만, 순서대로 수를 읊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3이면 세 개의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세지 않고도 직관으로 알 수 있도록 수시로 반복해서 확인해보는 게 중요하대요. 3이라는 것을 숫자의 모양이나 순서로 아는 것보다는 3이라는 것의 양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저희 애도 지금 50개월 좀 넘었는데 이제서야 1에서 5까지 제대로(?) 아는 것 같아요. 물론 세기야 100까지도 세지만 그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