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과 가은아빠를 tv로 보니 더 가까워진것 같더라고요. 히플러님은 살이 빠지신것 같고요. 가은아빠님의 교육관도 잘봤고요.. 보고난 소감은 자녀교욱은 소신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좋은것은 배우고 나쁜건 걸려듣고.. 남들이 하니 나두 해야지 하는 그런 교육간을 가진 엄마들은 쑥쑥에 없을꺼예요.. 내아이에 맞는 교육은 무엇보다 엄마가 아는거니...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신분들에게 아마도 오늘 방송으로 마음이 흔들리신분들이 있겠지요?? 쑥쑥 식구들 힘내자고요. 아이에게 너무 기대 하지말고 돈으로 투자해서 키우는 아이가 아니라..부모의 사랑과 열정으로 자라는 아이들을 만들어가보자고요.. 못한다고 구박하지말고 느긋하고 뒤에서 꾸준히 바라보는 교육을 하자고요. 쑥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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