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과창님의 글입니다. > > 채미영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우리아이 영어에 대해 관심을 가졌답니다. 물론 제 실력이 탐탁치 않으니 용기가 나질 않구요.. > > 9살 딸아이와 4살 아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았지요 용기를 주세요 저도 공부를 하려고 하이 맘 책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영어는 문외한 저로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책이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 >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권해 주었으면 합니다. > > 저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주시지 말고 정말 부탁드립니다. > > 저의 성의를 봐서요... > > 앞으로 노력많이 하는 맘이 되보려고 합니다.. > > 부탁드립니다. 비디오보면서 같이 노래하고 춤추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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