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쑥쑥의 어머니들이나 어린이들을 조기 영어교육에 매달리는 맹신자들이나 극성 부모라고 매도하는 식으로 언급하는 것을 보면서, 왜 저렇게밖에 마무리를 못하나 열받아했었는데... 이번엔 그래도 부모가 스스로 나서고, 스스로 공부하며, 놀아주려는 노력쪽으로 많이 보여준거 같아서 보기 좋더라구요..... 그리구 아마 히플러님이 좀더 많은 얘길 하셨을거 같은데, 간단한 내용 소개하신거만 나와서 좀 아쉬웠어요. 쑥쑥의 방식은 영어교육이 아니라 영어 환경에 같이 들어가는거라는걸 좀 더 보여줄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았지만, 여튼 그 중대 유아학과 교수님도 아빠 엄마들의 노력하는 모습에는 토를 달지 못하시는걸 보고 다들 앞으로도 계속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출연하신 모든 분들 잘 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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