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아침 송이가 "THe Very Hungry Caterpillar"가지고 와서 읽어 달래요. 그동안 런투리드나 ORT를 즐겨 보더니....오늘은.....^^* '어떻게 재미나게 읽어줄까?'생각~~~ 은송이랑 아주 작은 애벌래를 그렸어요. 책속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다닐 수 있는 아주작은 애벌래를.... 나왔다 들어갔다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애벌래를요. 그리고 둘이 함께 색칠을 했어요...알록달록하게요. 아주작은 애벌래를 가위로 오렸더니 너무 작고 앙증맞은 예쁜애벌래가 되었어요. 할머니는 앞쪽에 송이는 뒤쪽에... 그리고 아주 작은 '알'도 함께요. 이 할미가 책을 읽으면서.....애벌래가 사과속을 쏘~옥~~~he ate through. "But he was still hungry"울상을 하고는..... 배 안으로 쏘~옥 쏘~옥,~~he ate through."But he was still hungry" 그리고 체리속도 쏘~옥 쏘~옥,~~he ate through."But he was still hungry" ........................, 모두모두 먹고는 아주 이쁜 나비를 스케치북에 크게 그렸어요. 아주작은 애벌래 놀이가 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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