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31개월 접어드는 남자아이입니다. 영어에 관심만 많이 있구 노력하지 않은 맘중에 하나인데.. 점점 아이는 커져만가는데 엄마는 늘..그자리.. 사실 회화로 이야기 하는게 제 작은 꿈인데 잘 않되네여.. 다행히 아이는 말이 빠른탓인지..우리말도 잘하구.. 영어는 어려서부터 들려주어서인지 그냥 그냥 아직까지는 잘 따라와주네여. 제가 영어를 정말 넘넘 못해서 첨에는 "아이랑 같이 말 배운다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시작을 했는데...그것도 맘처럼 잘되지 않고있네여.. (오히려 아이가 저에비해 영어를 빨리 적응하는게 무섭네여..)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넘넘 궁금하네여.. 비법좀 알려주시면 저도 다시 힘을얻어 잘해볼께요..용기주세요.. 매일 깨끗한 노트는 준비하고 있거든여..ㅋㅋ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맘들의 조언을 듣고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영어로 이야기 하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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