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큰애 36개월때쯤 영어교육에 한창 관심 가질 때 구입했습니다. 마더구스 부분은 수업을 받지 않고도 비디오와 오디오, 책 모두 아름답기 그지 없다는 생각을 하며 아이랑 열심히 보고 듣고 했지요. 구입 후 6개월쯤 후에 수업 을 받기 시작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진도가 느리고 선생님께는 특별한 무엇을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2달 겨우 수업받고 그만두었죠. 오즈모요? 비디오만 몇차례 보고 책이며 워크북 그대로 모셔두고 있습니다. 본교재라 할만 한 만화책(?)이 어디 유아용입니까? 중학생이 읽어도 이해할까 말까한 수준입니 다. 처분하려고 해도 팔리지도 않아 끼고 있습니다. 혹 구입하시려던 분들 계시면 말리고 싶습니다. 낱권으로 구입한 주옥같은 동화책을 훨씬 많이 보고 듣고 있구요. 전집 필요하 시면 런투리드가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