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파닉스를 끝내보자는 그런생각은 없고.. 그저 선생님과 영어로 얘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다른가격대에 비해 저렴한 매직을 택했죠.. 하지만 제가 의도한 선생님과의 대화는 별로 없었던것 같고..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끊으려다 이왕 한거 파닉스라도 끝내자는 생각으로 계속 했죠.. 중간에 보면 단어인지카드도 있는데 그게 몇주 잡아먹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런건 다 건너뛰고... 그냥 파닉스카드 수업만 받아버렸습니다. 그래서 몇개월만에 끝내버렸죠.. 나머지는 솔직히 엄마가 카드만 아이한테 자주 보여줘도 될듯한것 같고.. 파닉스는 아무래도 발음이니까.. 그래서, 우리아이 음가는 모두 깨우친것 같아요..매직덕에 가끔 엄마 pig에서 p를 s를 바꾸면 어떤소리날까? 시그...히히 이러면서 놉니다.. 만약 선생님이 충분한 영어회화가 되시고 잼있게 수업을 진행하시는 분이라면 아이가 좋아하면 계속 하셔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음가수업만 받아도 괜쟎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애는 현재 5살이죠.. rebekah님의 글입니다. > 스타트는 집에서 같이 놀면서 했구요 > 매직을 미리 구입해둔거라..아까워서 > 선생님과 함께 두달을 해봤는데...지금시작단계라 그런가 > 너무 짧기도 하구 내용도 없구~~~~~~~ > 파닉스로 단어 6개만 익히는 것이 전부라...왠지 아깝더라구요 > 이걸 계속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 예전에 모르고 스타트 매직을 다 구입해둔거라 > 그냥 나두기 아까워서..선생님을 신청했는데 > 에고고~~~~~예상보다 실망스럽더군요.. > 그 수업료로 다른걸 해보는것이 나은지.. > 책도 아깝고,,, > > 매직 하고계신분이나~~~끝난분들 혹시 있나요? > 이걸해 말어~~~~~~우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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