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여기 방문하고 글을 올렸는데 성심껏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해 볼까 싶어요. 아이 아빠가 영어를 하면 좋겠지만, 일단 회의적이라... 제가 해 볼려구 해요. 회사 다니랴.. 수유하랴.. 너무 힘든데 단지 위안이 되는 것은.. 아무리 힘들어두 우리 성현이를 볼때 항상 웃는 낯으로 대해 준다는 가랍니다. 하지만 이제 조금 더 분발해서 저 자신이 공부를 더 해야 겠어요. 말씀대로 제가 영어를 더 즐겁게 사용하도록 준비를 해서 우리 성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 드리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도 잠이 부족해서 녹초가 될 지경이지만... 더 힘들게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니 저도 화이팅 할래요.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려요.. 그리고 이쁜 가은이 무럭무럭 잘 자라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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