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초에 모집을 하긴하는데 32개월이면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광주 ECC갔는데 거긴 36개월이상이라고 하더군요. 광주에는 좀 크게 원더랜드, 이씨씨 그리고 이번에 생긴 브라이튼이 세곳을 둘러봤어요.우선은 그곳의 프로그램을 보고 확인하시는게 좋구요. 또 플레이룸이나 여기저기 확인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저희아이는 올 7월부터 브라이튼에 다니는데 일단은 정말 좋아해요. 그전에 어린이집 두달 다녔는데 브라이튼이 지금도 휄씬 좋대요. 아마도 원어민선생님이나 유치부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많이 포용해주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신다고 들었어요.한반에 10명이구요. 브라이튼은 프로그램이 다양한데 이씨씨는 한정되있는것같더군요. 환경은 이씨씨가 더 좋구요.행사도 브라이튼이 헬씬 다양하구요. 사실 내년에 이씨씨(브라이튼이 넘 멀어서요)로 옮길까 알아봤거덩요. 근데 계속 브라이튼에 보내고 싶어요.....이상의 저의 생각이였습니다. 꼭 보내고싶다면 일단은 그곳을 방문하셔서 환경을 보시구요 꼭 프로그램도 확인해보세요.그래야 나중에 후회를 덜 할듯싶어요.^^ 범석크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저희 아이가 27개월에 접어들었어요. 한국말로 번역된 동화책보다 영어원어로된 동화책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비디오랑 시디도 영어로된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들으면 무조건 따라하려고해요. 제가보기엔 한국말보다 영어를 더좋아하는것 같아서 일찍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요, 그 한 방법으로 영어 유치원을 내년3월(32개월)부터 보낼생각입니다.(집에선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요) 너무 이르다는 우려들을 많이들 하고 있는데요, 일찍부터 영어 유치원을 보내보신맘들 조언좀 부탁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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