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각한 미션입니다 ^^
오늘 약 100여포기의 김장을 해치우고 컴백했습니다. ㅋㅋ
시댁 식구들과 모두 함께 해서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허리도 뻐근하고
너무 먹어대서 배도 뿌듯하고 그러네요. 홍홍.
시댁에 갈 때는 솔직히 가기 전에는 좀 뭔가 가슴이 묵직하고 그런데 ^^ 가서 얘기 나누고 웃고 오랜만에 얼굴들도 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면 '잘 다녀왔구나' 싶은 마음이 들고 그렇더라구요.
착한 큰며느리보다 진심인 큰며느리가 되는 것이 제 희망이에요. (꿈보다 해몽이.. )
그럼 이제 미션을 시작해볼까요? 이번 챕터에는 아이 둘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나오고, 재미나게 읽히는 부분이었어요. 아마 더 열심히 읽었기 때문이겠지요?
1. Leslie가 Jess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2. Jess는 Leslie의 아버지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게 되네요. 아이들이 Leslie의 아버지 Bill과 보내는 시간이 무척 즐거워보여요. 그 모습을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3. 모두 같이 멋진 거실을 꾸미게 되죠. 그 거실의 멋진 색과 그 정경을 묘사해주세요.
4.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어요. Janice와의 일인데요. 두 아이들이 알게 된 Janice의 비밀과 함께, 그 아이가 서글프게 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5. Janice에게 Leslie가 간단히(?) 충고를 해주네요. 어떤 충고일까요?
After Reading
6. 이번 챕터에서 Jess는 Leslie와 끈끈한 우정을 확인(?)하고 가슴 벅찬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 보여요.
우리도 친구에 대해서 얘기 나눠볼까요?
멋진 친구가 있으시면 자랑도 좋고, 아니면 이런 친구가 되고 싶다든가 그런 내용도 좋구요.
친구에 대한 어떤 얘기든. 즐겁게 얘기해주세요!
(단 몇 명의 진정한 친구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는 얘기를 들었던 것도 같은데. ^^
우리 옆에 있는 친구들을 떠올리고, 오랜만에 문자 한번씩이라도 날려주면^^ 더 좋겠지요?)
그럼 열흘 후에 뵐께요. 모두 즐겁게 읽어주세요*** :)
**** 댓글 마당 : 11월 30일에 모여주세요
다음 미션 : 8-9챕터. 여니유니님 부탁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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