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에 용기 얻으셨다니 저두 기쁩니다. 사실 여기 날고 기는 선배님들 많으신데...별거 아니걸로 괜히 글 올려놓은거 아닌가..괜히..불안시러웠는데 저 같은 수준에 계신분은 이렇게라도 하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용기얻으시라고...무식함을 무릅쓰고 글 올렸습니다...ㅋㅋㅋ 따로...특별히 한건 없구.. Hello baby Hi mom은 한번에 외워서는 그렇게 효과가 많이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전 4번 정도 봤습니다. 처음 외웠을때는 20%정도 영어로 나온거 같습니다. 그런데..아이의 상황과 연령별로 쓸수 있는 영어가 정해져 있으니..이 상황 저 상황 다 빼다 보니 정작 써 먹을수 있는 영어표현은 얼마 안되더이다.. ㅋㅋㅋ 그러니 책에 있는 표현의 100% 활용은 사실 좀 무리가 있는것 같구요 그래도 꾸준히 계속해서 외우시면 약간의 응용이 가능한 문장도 자꾸 생긴답니다 4번째 외울때는 책을 보면서 한번도 사용해주지 않은 표현들만 수첩에 따로 정리를 하여..그것만 들고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그랬더니..사용치 않은 문장을 조금더 사용할 수 있게 되었구요.. 그런데..집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책에 있는 영어 뿐만이 아니라..별 엉뚱한 말들이 많잖아요..그 많은 말들을 어떻게 해주나 ..고민아닌 고민이었는데.. 생활영어 Q&A코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곳엔 매일 매일 엄마들이 집에서 사용하는 문장들에 대한 질문이 올라오는데 영님이나 집토끼님 그외의 여러맘님들이 답글을 달아 주시니 정확하게 외우기만 하면 써먹을 있는 알짜배기 영어가 다 모여 있어요 하루만 날 잡아서 종이에 아이와 대화하는 말을 한글로 적으셔서 그 말에 해당하는 말을 Q&A게시판에서 찾아보세요...아마 놀라실 거예요 이런저런 표현 정말 많은 표현에 대한 답을 찾으실 수 있답니다. 끝으로 전 시간 날때마다 혼자서 계속 외우는 편입니다. 안 외워지는 문장은 포스트 잇에 적어서 가까이 볼 수 있는곳에 붙여두고 시간날때마다 특히 아이가 유치원 가 있는 시간과 잠든 시간을 이용해 많이 외우는 편입니다. 제 이야기가 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서 기쁘고..저처럼..아니 저보다 더 잘 활용하시여...님의 활용기가 올라올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수현맘님의 글입니다. > 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용기가 생기네요. > 저도 생활에서 영어를 해 준다고는 하나 아이가 아프거나, 제가 아프거나, 집에 다른 일이 생길 경우 등 핑계들이 많아서 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hbhm을 외울 때 시간 나는 데로 외우시는 편인가요? 밤에 시간을 정해 놓고? > 아님, 모임을 해서? > 저는 주위에 같이 하실 분들이 없어서(이것도 핑계입니다.) 끈기있게 나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같은 표현만 하고 있죠... > 저도 생활영어 q & a를 보고는 있는데, 님처럼 막 외우게 되진 않네요. > 시시콜콜 자잘한 것도 좋으니, 어떻게 외우고 계신지 자극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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