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쓰기는 첨 .. 요즘 영어때문에 고민이 많아서리 쓰게되네요.. 1년정도 튼튼을 하고 있습니다 .1년이 고비라더니 ..걱정이 이만저만아니네요.. 넘 편리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다보니 잘못해도 한참잘못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맘이 영어를 잘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그렇지 못하니 땅꺼지게 한숨만 나오네요.. 아직까진 아이가(6세남아) 영어에 대한 거부반응은 없는데요..학습지 그만하자하면 싫다네요..할꺼야라며..그런데 전혀 따라하질 않아요.. 그래서 영어로 말하는건 못들어 봤구요.. 배운 스토리를 영어로 말해 무슨말인줄 아느냐고 물어보면 용케 알고는 있더라구요..하지만 테입만 계속 틀어놀 뿐이지 그이상은 아닙니다.이젠 다른 방법을(노력해서)써야할것 같아서...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난감 ..여러 유명하신 분들거 다 읽어봤는데 저하고는 상황이 다른것 같아서요..(무슥맘이라..)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심난해지기만하구,,어렵게만 느껴지구 ..둘다 영어못하는게 원망스럽구..으윽.. 한글책은 매일 10권씩 읽어줘서 책은 싫어하지않아요..엉뚱한 상상도 많이하고.. 조잘조잘 말도 잘한답니다.(구여운 녀석으로 통한답니다) 영어도 책으로 시작해야하나요?? 영어에 관한 거는 책도 비디오도 아무것도 없습니다.(학습지한거외에는)..한글은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영어는... 이제 7세가 되니 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제부터라도 노력을 해야겠어요.. 여기에 계신 여러고수님들.. 어떻게 시작해야 좋은지 알려주세요.. 읽어봐도 당최~~모르겠십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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