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가은아빠를 뵈니까 반갑더라구요..가은이와 놀아주시는 모습 너무부러웠어요..저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하나 여쭤보고 싶어서요..육아일기를 읽어보며 가은아빠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우리호제와 가끔 영어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이의 수준이 영어로 대답을 할수있는 수준이 아니다 보니까 제얘기만 하게 되잖아요.. 어떤 분은 아이의 대사까지 해주라는 조언도 들었었는데, 가은아빠께선 어떤삭으로 하셨는지 궁금하내요.. 아이 스스로가 동화나 아빠의 이야기를 듣다가 대화하는 입이 터진전가요.. 간혹 아이의 대사를 음성변조로 얘기해주면 그것이 자기의 몫인지를 모르더라구요.. 물론 오랜시간이 흘러야 되겠지요.. 호제는5세 남자아이인데 언어적인 민감성은 없어서 하다보면 엄마 스스로가 많이 고민을 하게되내요 가은아빠의 노력을 본받으려고 하니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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