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_^ 저이름 이렇게 꼭 찍어 여쭈어 보시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_^ 저보다 더 노하우도 많고.... 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보잘것 없는 제가 이렇게 답변을 해도 될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냥 저의 생각을 님의 글에 달아보니... 그냥 참조만 하시고요... 아이의 성격과 성향에 맞게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 TV에서 가은아빠를 뵈니까 반갑더라구요..가은이와 놀아주시는 모습 너무부러웠어요..저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하나 여쭤보고 싶어서요..육아일기를 읽어보며 가은아빠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우리호제와 가끔 영어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이의 수준이 영어로 대답을 할수있는 수준이 아니다 보니까 제얘기만 하게 되잖아요.. 어떤 분은 아이의 대사까지 해주라는 조언도 들었었는데, 가은아빠께선 어떤삭으로 하셨는지 궁금하내요.. --> "아이의 대사까지 한다" 가 무슨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읍니다.... 동화책을 읽어 줄시.... 역활이 다른 두가지 세가지의 대화라면 목소리를 그 캐릭터에 맞게 변형하여 재미 있게 읽어 주라고 권하고 싶읍니다...... 아이가 동화책에 나오는 대화를 하겠끔 유도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강요하지는 말고..... 아이 스스로 동화책의 말을 할때까지 계속해서 재미있게 읽어 주고 기다리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그 동화의 대화나 문장에 익숙해지고 그 동화책을 좋아하면 금방 그 동화책에 나오는 대화나 문장을 말하는것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잘 사용하는 방법인데... 동화책 위에 그동화책에 나오는 조그만 동물이나 인형을 두고 그 인형들을 움직여 가며.... 동화책을 읽어 주는 방법인데... 아이에게 인형들이 서로 대화를 한다는 느낌을 줄수 있읍니다........ 그러다가 아이에게 동화책에 나오는 한 역활을 주고 (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역활) 인형이 아이에게 직접 말을 하고....... 대화를 유도하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뉴스추적에 모 교수님이 부모 주도의 대화가 되고 아이 창의성에 문제가 된다는 말을 듣고는 이 방법이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읍니다..... ^_^ 아이 스스로가 동화나 아빠의 이야기를 듣다가 대화하는 입이 터진전가요.. 간혹 아이의 대사를 음성변조로 얘기해주면 그것이 자기의 몫인지를 모르더라구요.. -->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이 있다면 동화책 내용을 그대로 상황 재연을 해 보라고 권하고 싶읍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그 상황에 따라 목소리도 변형하여 여러가지 역활도 해 보이고요,,,,, 아이가 아직 역활극이나 상황 재연에 익숙하지 않다면,,... 그냥 엄마 혼자서 그 상황재연을 다 해보이며... 책속의 문장과 대화를 말로 재미있게 하고요,...... 아이가 자기가 익숙하고 내용이 파악된 책이라면.... 시간이 갈수록 그 역활극에서 아이가 역활을 담당하려고 하고 자기가 영어로 말을 하는것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오랜시간이 흘러야 되겠지요.. 호제는5세 남자아이인데 언어적인 민감성은 없어서 하다보면 엄마 스스로가 많이 고민을 하게되내요 가은아빠의 노력을 본받으려고 하니 도와주세요.. --> 아이를 믿으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의 영어 output을 위해 2~3년간은 기다리시는것 같읍니다.... 저역시 가은이의 ouput을 2년후에나 볼수 있었으니깐요....... 우리들의 아이들의 언어 감각은 부모가 감히 상상 조차 할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성격에 따라 말을 빨리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말을 완벽하게 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하는 아이도 있는것 같읍니다...... 그러니 그런 문제로 고민 하시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랑 더 재미있게 영어로 놀아줄까로 고민하시는 것이 더 재미있고... 건강에도 좋을듯 합니다.... ^_^ 물론 아이에게도요... ^_^ 그냥 허접한 제 생각을 적어 보았어니.... 너무 깊게 생각피 마시고.... 아이의 성향에 맞게 잘해 나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가은아빠 호제맘님의 글입니다. > TV에서 가은아빠를 뵈니까 반갑더라구요..가은이와 놀아주시는 모습 너무부러웠어요..저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 하나 여쭤보고 싶어서요..육아일기를 읽어보며 가은아빠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 저는 우리호제와 가끔 영어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이의 수준이 영어로 대답을 할수있는 수준이 아니다 보니까 제얘기만 하게 되잖아요.. > 어떤 분은 아이의 대사까지 해주라는 조언도 들었었는데, > 가은아빠께선 어떤삭으로 하셨는지 궁금하내요.. > 아이 스스로가 동화나 아빠의 이야기를 듣다가 대화하는 입이 터진전가요.. > 간혹 아이의 대사를 음성변조로 얘기해주면 그것이 자기의 몫인지를 모르더라구요.. 물론 오랜시간이 흘러야 되겠지요.. 호제는5세 남자아이인데 언어적인 민감성은 없어서 하다보면 엄마 스스로가 많이 고민을 하게되내요 > 가은아빠의 노력을 본받으려고 하니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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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시네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