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며칠전에 했는데...정신이 없더군요ㅠ.ㅠ 런투리드는 핵심적인 문장만 제시해주고는 아이의 상상력에서 나오는 궁금증은 모두 엄마가 영어로 말해주어하는데.. 준비한다고 해도 늘 모자라서 버둥대고맙니다. 한번에 한권을 섭렵하는다는 생각을 버린지 오래라 그런지 맘은 그리 급하지는 않은데도 항상 모자는 실력에 저두 답답..'아이도 답답이네요. melting..할때는...사이언스 스토리북의 날씨에...보면 water가 있어서 조금 이해시키기 수월했어요. 물로 만든것을 알려주기도 쉽고,그것들이 날씨가 따뜻해지면 녹는다는것.. 그게 자연스럽더라구요. 요즘 그래서인지 사이언스가 좋아지더라구요. 같이 힘내서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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