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테잎과 책이 있지만... 번역 가사를 보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글 남깁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영어를 해 주시려거든...그냥 노래를 듣고 부르고 하는 방향으로 해 보세요. 영어 동요도 정말 많습니다. 팝송이나 동요는 그리 어려운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꼭 번역 가사를 보시지 않아도 내용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럴 시간에 다른 노래 하나를 더 배워 보시는 게 더 낫습니다. 자꾸 우리말로 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신나게...그냥 불러 보세요. 우리말도 영어로 하면 어색하고 해석이 안 되는 게 있고 영어도 우리말로 하면 어색하고 해석이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많습니다...) 언어는 뜻도 중요하지만 그 언어가 가진 느낌도 중요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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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나갑니다.^^;간단한 엑티비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