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쌍둥이 딸을 키우는 맘입니다 지금 44개월이라 많이 편해졌지요 글을 읽고 동병상련이라고 반가운 맘에 몇자 남깁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책이랑 노래를 실컷들려줬죠 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처럼 베스트셀러들을 주로 구입했구요 dk의 my first book은 거의 걸레(?)수준이 될정도로 둘이서 싸워가며 보기좋아하더라구요 사물인지하기에도 좋고 일단은 책이 크니 둘이서 같이 보기도 좋더라구요 전집은 구입한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고 ort를 40개월경에 1,2단계 사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덕분에 지금도 거부감없이 참 좋아하고 있구요 특별히 사교육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반복이 중요하다는 생각과 앞으로도 꾸준히 생활속에서 가르치는걸 고집하고 있는편입니다 단지 저의 요즘 고민은 둘이 똑같지 않다는데 있죠 쌍둥이라고 인지나 적성이 똑같지는 않잖아요 (클수록 느끼실겁니다^^;) 그래서인지 output이 많이 나오는 시기에 둘을 비교하시면 안된다는겁니다 좀 안되는 아이가 주눅들어할수도 있구요 흥미를 잃을수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님께서 하고 계시는것을 보니 저의 2년전 모습과 비교하자면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전 먹이고 재우는것만도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럼 쌍둥이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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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나갑니다.^^;간단한 엑티비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