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보고 너무나 제가 아이를 놀이하는쪽으로만 키웠구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는 18개월되었구요 지금까지 이유식 잘해먹이고 먹는것 쪽으로만 신경쓰었구요 나머지는 장난감이나 나가서 놀고 주로 밖에나가서 많이 놀아주었어요 그러면서 잘 놀아주면 이게 교육이려니 했는데 그런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지금 비디오 보여주는건 뿡뿡이고요 영어책은 몇권 미국서 사가지고 온거있는데 그냥 음악나오고 플랩북이라 재미로 가지고 놀라고 했었어요. 쑥쑥맘님들처럼 영어를 가르치려고 한것이 아니고요. 전 외국서 자라서 영어는 자신있는데 가르치는건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친정이 미국이라 그냥 일년에 한번가서 몇달씩 있다오면 영어를 하겠지 라고 생각헀었네요.. 제가 너무 했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처음 접하기 좋은 영어 비디오랑 책좀 소개좀해주헤요 저도 앞으로 열심히 가르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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