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OOP은 우리말의 "후루룩"과 같은 의성어라고 합니다. 코끼리 코로 스프가 후루룩~빨려 들어가는 소리라고 그러네요. washing and drying에서는요, 여러 다른 답글이 올라왔었는데요. 어색하지만 귀를 씻고 말린다라는 뜻이 맞다고 합니다. 문화적인 차이일지 모른다고 예전에 히플러님이 올린 글에서 읽었는데요 아래에 히플러님의 글을 퍼왔어요.읽어보세요.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글쓴이 히플러(hpst) 작성일 2003/05/04 21:42 조회수 133 첨부파일 없음 제목 John & David Concert 에서의 모션.. 영어그림책 등을 보면 유난히 귀를, 정확하게는 beahind your ears 를 잘 닦으라는 말이 많이 나온답니다. 문화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사실 세수 자주해도 잘 잊어버리는 곳이라 강조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확실한 증거중의 하나, Here are My Hands 의 공저자중 하나인 John Archambault 의 콘서트에서 그 노래를 부를때 washing and drying 에서는 귀를 씻는 모션을 했답니다. 제게 녹화 비디오 테이프가 있어서 다시 확인할 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레모네이드님의 견해가 맞답니다. 바닷물의 들고나는 소리는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서현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에 영어동화 해석에 대해 글 올렸는데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최대한 재미있게 한줄읽고 해석도 상세히 해주니깐 내용을 확실히 알아서 좋은가봐요. > 그런데 여러분은 한글동화랑 영어동화 어느정도의 비율로 읽어주세요? 아이가 어릴땐 거의 반반으로 읽어 줬던 것 같은데 아이의 주관이 뚜렷해지고 한글의 뜻을 이해할수록 한글동화를 선호하니까 영어는 점점 줄어들더군요.또 제가 책을 살때도 많이 읽는 한글동화를 많이 사게 되네요.또 영어는 자꾸 반복해서 익숙해져야 되니까 한권을 오래도록 보게 하는 편이에요. 전 한글책 6권사면 영어책 1,2권정도 사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그리고 아이가 보는 위씽이나 바니비디오 어떻게 활용해 주시나요? 전 그냥 거기나오는 노래 외워서 평상시에 불러 주는 정도였는데 동생이 있어 그것마저도 쉽지 않군요. > 마지막으로 에릭칼의 Today is monday 에서 코끼리가 먹는 ZOOOOP이 도대체 뭔가요?사전에 없던데...또 Here are my hands 에서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에서 drying,washing어떻게 해석하나요? 여기 책 해설에는 귀를 씻고 말리는 으로 해석되어 있는데 좀 어색하지 않나요? 여러분,이 부족한 엄마를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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