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현재 유학및 조기유학에 관련된 일을 하구 있구요 큰애가 4살이라,,아직은 이른감이 있어 차근차근 준비해 큰애 2-3학년 때쯤 생각하고 있어요,, 우선 내년 4월에 뱅쿠버에 가볼 참이구요. 토론토는 2번 갔다왔구,,학교 시찰도 다 했어요,, 그런데,,정말 이 날씨가 넘 추워서 힘들것 같아 뱅쿠버를 생각하고 있어요, 친한 사람은 토론토에 더 많지만요,, 왜 몬트리올을 생각하고 계세요?? 몬트리올이 불어권인건 아시지요?? 몬트리올은 캐나다에서 유럽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도시에요,,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한쪽은 불어권 한쪽은 영어권이고,, 대개 영어랑 불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더라구요.. 물가는 저렴한 편이지만,먼저 불어를 쓰고,,영어를 하니 영어로 답하는 것도 그렇고,,여기도 역시 춥고 그래서 저는 뱅쿠버 쪽으로 갈까해요 코퀴틀람이나 써리 교육청 버나비 메이플릿지등 엄마들 쇼핑하기 편하고 방값도 그럭저럭 저렴한 편이구요.. 1년의 경비는 학비는 고정적이지만, 방값, 차 구입비에 따라 많이 좌우 될수 있어요 lovesw2님의 글입니다. > 저도 캐나다쪽 조기유학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던 차입니다 > 그런 데 내일 가볼 시간은 안되는 군요 > 궁금 한게 몇가지있는데 혹시 알수 있을 가요? > 전 제가 데리고 가서 몇년 있을 생각을 하거든요 > 그럴 경우 에 비자 관계와 아이들 의 적정연령정도나 학교 선택법 > 그리고 비용 (집랜트비, 아이들 학비, 의료보험관계등등)전 제희애들 9살11살때로 잡고 있거든요 그리고 3-5년정도로1 년간비용3만불정도 지역은 몬트리올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알고 오신 정보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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