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님의 글입니다. > 저는 크리스챤이라 가볍게 지날려구 했는데, 주위의 권유가~~ > 애들한테 간단하게라도 해주라는 쪽으로 기우는 바람에, > 아이들 골아 떨어진 비오는 새벽에 홀로 깨어 할로윈의 상징이랄 수 있는 > 잭오랜턴 얼굴을 오리고 있었습니다. > 안한달 땐 언제고, 얼추 만들고 예행 연습까지 합니다여!^^; > > 쑥쑥몰에 가시면 할로윈행사를 위한 상품이 있던데.. > 아직 마감이 안되었음, 이용해 보시구요! > > Scary, Scary Halloween은 그림 섬뜩하고, 공구활용예문 도움 많이 되고, > 좋지만, 연령이 너무 어리면, 간추려서 얘기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 화자(작품 속 이야기꾼)가 독특해서 미리 예습은 필수입니다. > > 저는 할로윈에 푹 빠지고 싶지도 않고, 빠지게 하고 싶지도 않은 입장을 > 가진 지라, Apples and Pumpkin도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 가을이라는 분위기로 아주 자연스런 출발을 하다가, 결말은 할로윈으로 > 매듭이 되는군요. 그림과 이야기과 귀엽고, 외국 부모들이, 우리농촌의 > 부모들 같이 순박하면서 지혜로운 면이 돋보여서 참 정이 가는 내용입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강추요!! > > 그리고, 마찬가지 이유로, Fall Changes도 가을 속에 몰입하다가, > 할로윈 장면도 나오고, 땡스기빙데이도 실물사진으로 나오기 땜에, > 사진을 볼 땐, 아이들이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흥미로워하지요. > 애들 마다의 커스튬을 보고 즐거워하구요. Apples and Pumpkin보다는 > 좀 큰 아이들한테 어울리고, 글의 양은 많지 않지만, 내용도 조금 > 어려워? 지는 편이라, 앞부분을 다 읽어주면 아이들이 좀 지루해 하더군요. > > 저는 이 번엔 요 정도 하구요, 저 마녀 복장하고, 트릭 오얼 트릿팅하는 > 애들한텐, 쿠키 조금이랑, 할로윈 북마크 하나씩 선물하려구 합니다. > '할로윈이든 뭐든간에 책 열쓈히 재미나게 읽어라~~!'라는 의미루다가요!^^; > > 아, 참! 그리고 Scary, Scary Halloween와 Apples and Pumpkin보이시죠? > 올해 겨울 영어박람회때, 만든 고스트 입니다. 막대사탕에 티슈를 씌워서 > 끈으로 묶고, 피뚝뚝 흘리는 그림을 그렸지요! > 유아들 한테 하기 쉬운 할로윈 액티비티지요!^^ > 너무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 할로윈 파티로 들떠있는 우리딸에게 책과 함께 첫번째 할로윈을 맞이하게 하고 싶었는데 jiny님 글을 읽고 딸아이에게 읽혀 주고 싶은데 쑥쑥몰에는 안보이네요.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요. > > 하연맘님의 글입니다. > > Trick or treat 말고 다른책은 없나요?? > > 영어모임에서나 아님 집에서 함 보여줄려고 하는데.. > > 추천 부탁드릴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