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연생 마미님의 글을 읽고 힘을 내서... 우선 저도 일주일 동안 오히려 외운 다는것 자체에 중압감을 느껴서... 이렇게 손을 놓고 있네요. 우선 힘을 내서... 아기와 나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상황에 맞는 chapter를 먼저 선택하여... 프린트해서 온 집안 구석구석에 붙여 놓으려구요. 책걸이는 언제나 할지 까마득하지만... 년년생 아기 키우기도 힘드실텐데... 님의 글에 용기를 얻어 힘을 내봅니다. Thank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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