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기로 영어유치원의 체인화는 각 지역마다 모두 틀리다고 하더라구요.. 일반 음식점 체인이라서 동일한 품질의 재료를 본사에서 만들어 배달해 주는 공정이 아니라 똑같은 시스템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성격과 능력이라는 개성강한 복병(?)이 있기에 지역마다 차이가 나는것은 어쩌면 당연할 겁니다..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방법은 좀 번거로워도 직접 방문상담 받아보세요.. 그리고 꼼꼼하게 노트하셔서 비교 분석한 자료를 이곳에 문의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도움주실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무리하게 공부를 시키지 않는곳.. 엄마에게..혹은 주위에 보이기 위한 교육을 시키지 않는곳... 결론적으로 내적인 영어벽돌을 기초공사 부터..천천히 해줄수 있는곳 입니다. 사실 몇개월은 그 효과가 안보일지 몰라도 그렇게 쌓아주면 언젠가는 봉숭아씨..툭..터지듯이 실력 터질날이 있을것이라..생각됩니다. 적지않은 돈이라 본전 생각 나셔도 천천히 가시면 가장먼저 갈수있는곳 그것이 영어라는 길인것 같습니다. (뭐 믿고..이런말을...ㅠ.ㅠ) 엄마가 중심을 잡으시고 선생님과..많은상담 받아보세요~^^ 좋은밤 되시구요.. 추신.. 그리고 학원비를 허무하게 날리지 (^^;;) 않는방법으로는 집에서 엄마도 영어를 병행 하셔야 하는것..아시죠?? 안그러시고.. 유치원만 의지하시면..많은 효과를 기대하시기..힘드십니다. 그것은 병원에서 약 처방 받고서 집에와서는 약을 복용 안하는 것과..같아요..( 비유가 적당한가..^^;;)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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