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라 해도 신경쓸 일이 많더군요. 이사 잘하시구요. 바쁘신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이삿짐 싸다 뭐 하는 건지...원..(저 내일 이사가거든요^^) > 포장이사라 해도 왜 이리 할게 많은지... > 냉장고정리하면서 그동안 묵혀놓았던 거 다 지지고 볶아 먹었는데 > 내일 탈이나 안날런지 모르겠네요^^;; > > > 리디아님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 일명 돈 안드는 할로윈파티 준비안 입죠^^ > 자세한 내용은 www.english2i.com에 가셔서 > 리디아의 테마동화방에 들어가 보세요 > (작년 할로윈파티 사진도 있네요..) > > 1. 못쓰는 애기 기저귀 2장을 이어 붙여서 가운데 눈 구멍을 뚫어 주면, a ghost 완성.(돈 한푼 안 드는 방법) > > 2. 검은 색 색지에 꼬깔처럼 원통을 만들고 챙을 만들어 주면 마녀 모자가 되겠지요. 거기다 엄마 화장품으로 눈섭을 위로 쭉 뻗게 그려 주고 검은색 옷을 입히면, a witch 완성.(색지 값 몇 백원) 검은색 옷이 없으면, 안 입어도 무방!! 마녀 모자만 둘러 써도 아이들은 좋아하니깐... > > 3. 너무 활동적인 아이에게 적합한 방법이 아니지만, 압박 붕대 2-3개(그래봐야 1-2천원 내외...)로 온 몸을 칭칭 감아 주면, a mummy완성. 어때요 재미있겠지요? > > 4. 공주 드레스가 있으면 입고, 막대기 하나 들면, a fairy 완성 > > 5. 얼굴에 고양이 수염 그리고, 검은 옷 입고, 못쓰는 천으로 꼬리 하나 매달면, a black cat 완성. > > 6. 머리에 두건 하나 쓰고, 눈 가리개 달고, 얼굴에 흉터 자국 그리면 a pirate 완성. > > 7. 보따리 어깨에 두르고 칼이나 총 하나 들면, a superman 완성. > > 8. 그 외에 간단하게 괴물 가면이나, 동물 가면 간단한 거 하나 쓰면,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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