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일부터 100까지 셀줄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얼마전에 읽은 책에서..) 앞에 분도 말씀하셨지만 하나보다 두개가 많고, 두개 보다 세개가 많다는것, 그리고 한개씩 늘어간다는 공통점이 있다는것..그런 개념이 중요하다구요. 아이들이 하나,둘, 셋,다섯,.. 뭐 이런식으로 세는것은 셋다음은 많은것이니까 넷이나 다섯이나 ,아이들 입장에서는 논리가 맞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어른이 봐도 수의 모양을 보나 글자의 개수를 보나 어떤규칙도 없잖아요. 차라리 로마자에는 어느정도의 규칙이 있지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게 당연합니다. 어른들도 다섯개이상의 사물을 보고 한번에 알아 맞추기가 어려워요. 훈련에 의해 2개 3개 이렇게 짝지어 빨리 알수ㅡ가 있는거죠. 아이들에게 3개의 양을 한번에 보고 알수만 있게 해주면 그리고 나아가서 다섯개를 한번에 세는 훈련을 꾸준히 해주고 6을 가르칠때는 여섯은 다섯에 하나를 더한거야. 이렇게 해주면 5가 10이되고 10이 금방 20되고 100 된답니다. 저도 다시 한번 상기 해보려니 잘 생각이 안나서 대충써서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만 그리고 책에 내용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걸 알기에...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아이가 왜 그렇게 말할까를 생각하시고 그 문제 한번 풀어 보십시요. 나름대로 재미 ~~있습니다요. 저 선무당입니다. 사람잡을까봐 무서운데 잡히지 마십시요. 마시고요. 그럼 이만, 범이맘님의 글입니다. > 범이가 36개월인데 요즘 고민이..도대체가 숫자를 익히려 하지 않네요.. 하나둘셋넷 수자로하면 그렇게는 읽어요. 근데 일이삼사..로 나가소 숫자를 하면 전혀 모른다는 거죠. 영어로 one,two,three,....하면서는 숫자를 읽는 다는 거죠. 그러다가 셋다음은?하고 물으면.. 대답을 또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그렇다고 선생님을 부르기엔..집ㅇ서 저랑하다간 숫자를 넘 싫어 할거 같고 그양 나누어야 하나? > 몇개월 부터 숫자를 익히고 쓰는지? > 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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