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펜으로 사용해야 하는 립패드는 전자팬을 잃어버리거나 하면 좀 곤란하더라구요.꼭 전자팬이 있어야하니깐요. 그런면에선 어린 아이들에게 파워터치가 조금은 더 좋지않을까 싶어요. 손가락만 있으면 되거든요.^^ 손가락만 눌렀는데두 소리가 나니깐 마술처럼 신기해서 자꾸 누르며 반복해서 책을 읽기도 하구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구 알파벳 노래도 부르고. 저희 아이는 파닉스를 자연스럽게 익혀 가니까 좋았구요. 여러가지 기능에 재밌어 하네요.^^ 엄마가 영어동화책을 읽어줄수도 있지만 파워터치를 통해서 장난감 가지고 놀듯 혼자서 책을 읽는것두 괜찮은것 같아요. 아직은 유아니깐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영어를 접해보는것두 재밌을거라 생각되요. 현진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 립패드 대신 파워터치 이벤트를 통해서 > 많이 광고를 하던데요.. > > 두 돌배기 딸아이한테 첫 영어장난감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 파워터치 체험단들이 쓴 후기에 의하면 > 넘 어린아가들은 사용하기가 힘이 들것같다고 하던데요,., > > 하지만 기존의 립패드 제품보다는 나은건지.. > 아님 지금 울 딸아이에게 적정의 것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요.,,, > >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답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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