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_^ 덕분에 주말은 잘 보냈읍니다... 그런데 주말에 가은이가 추웠는지... 기침을 계속하네요... ^_^... 가은이는 겨울에 감기에 잘 걸려 걱정입니다... 아직 저도 아이 영어 교육에 모르는 것이 아는것 보다 훨씬 많고... 많이 부족합니다만... 공부엄마님께서 또 저를 찾아 주시어 간단하게 나마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을 달아 보니...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 보심이 좋을듯합니다..^_^ 주말은 자알~~보내셨는지요? 가은이도 아빠와 많은 시간을 보낸 멋진 주말이었길 바랍니다. 공주가 위씽 투게더를 3일째되는 날입니다. 항상 기다리는 자세로 아이를 바라보라는 가은아빠말씀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전혀 움직임없이 비디오를 보는지 마는지 하더니만 오늘은 치마를 입혀달라고 하더군요... 율동도 제법 흉내도 내보고 저보고 같이 하자고 손을 잡고 껑충껑충뛰기도 합니다. ->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노래하고 춤추는 부녀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한가지 염려 스러운 것이 있다면.... 비디오를 하루 한시간 이상은 보여 주지 않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비디오가 좋은 교재가 되기도 하지만.... 장시간 노출시 부작용도 많읍니다... 그리고 비디오를 볼때는 꼭 엄마가 옆에서 같이 보고... 항시 말을 걸어 주라고 권하고 싶읍니다.... 저도 가은이가 위씽을 볼때는 같이 앉아서 보는 경우는 거의 없는것 같읍니다.. 처음부터 일어서서... 끝까지 비디오의 내용에 따라 같이 그 상황에 있는 아이들 처럼 행동하고.. 노래하고 춤추며... 놉니다.. ^_^ 위씽의 노래에 대하여 노래 내용을 아이가 완전히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이나.. 연극.... 인형을 이용한 상황 재연등으로 노래 내용을 이해시키고 같이 부르고 논다면... 더 좋을 거라는 생각도 합니다... 저는 사실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를 몰라서 단어위주로 그냥 그냥 얘기를 해주면서 그간지냈습니다(쑥쑥을 만나기전에요). 발음은 문제가 될것같아서 야후의 영어나라를 만이 활용합니다 (특히 파닉스 부분) 그래서인지 오늘은 제법 아는 단어나 말이 나오면 혼자 중얼거리면서 따라하더군요... 공주가 이제 혼자 컴퓨터에서 공부를 할수 있을정도 컴 실력이됩니다. 단지 너무 오래 앉아있을까봐 내심 걱정이 되긴하지만 아직 말리지는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비번이라 집에 있으면서 투게더 가사를 3개정도 외워서 흥얼거렸는데 공주도 재미있어합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가사에 나온 단어로 두 단어 이상되는 회화를 집중적으로 시작해보려고요... 괜잖을지요? --> 제가 영어 전문가도 아닌 상태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에 좀 주저 되는데... 단어 위주의 교육 보다는 짧은 문장속에서... 단어를 인식시켜 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발음과 표현 문제인데.... 이번 뉴스추적에서 "이화 여대 유아교유과 모교수님" 께서 그러더군요... 부모의 발음과 표현이 잘못 되었다고.. 아이가 그대로 따라서 잘못 하는것은 아니다... 아이는 다른 매체나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발음을 익히고 표현을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요.. 전 전적으로 그 말에 동의 합니다... 그러니 엄마가 발음이나 표현에 자신이 없다고 아이에게 영어로 말하는것을 주저 하지 마시고요... 자신있게 영어로 말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비디오.. 오디오... PC 보다 더 훨씬 좋은 교재는 바로 엄마의 사랑이 묻어 있는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은 메이지를 선택했지만 어떤것을 골라야할지요? 메이지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완전 초보 첫걸음을 이제 시작한 부분을 고려해서요...ㅎㅎㅎ 죄송합니다. 매번 부탁만 드려서요... 그럼 시작하는 월요일...멋진 한주되시길 바라면서... 공주와 공주엄마 드림... --> 메이지 책은 플랩북이 많고 책속의 문장이 간결합니다.... 권하고 싶은 책은... Maisy goes to the playground : 메이지가 놀이터에 가서 노는 내용인데... 손으로 종이 막대를 움직이면 미끄럼도 타고 그네도 타고 그럽니다... Maisy goes to bed : 메이지가 잠자기 전 하는 행동을 담은 책인데... 종이막대 움직여서 이도 딱고...책도 읽고요... Maisy goes to swimming : 메이지의 옷을 직접 입히고... 벋길수 있읍니다.. Happy birthday maisy : 여러가지로 움직여 볼수 있는것이 많읍니다... Where are Maisy's friends ? 메이지가 숨박꼭질 하는 내용인데... 플렙북이고 장소에 대한 개념을 배울수 있읍니다.... 그밖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사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위의 다섯가지 책은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_^ 참,,, 그리고 메이지 비디오는 추천 드리지 않읍니다... ^_^ 끝으로...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출장입니다... 그래서 님의 추가 질문에 대하여 답해 드리기가 힘이 들것 같네요... 혹시 또 질문이 있으시다면 오는 토요일.. 답해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_^ 가은아빠 공주엄마님의 글입니다. > 주말은 자알~~보내셨는지요? > 가은이도 아빠와 많은 시간을 보낸 멋진 주말이었길 바랍니다. > 공주가 위씽 투게더를 3일째되는 날입니다. > 항상 기다리는 자세로 아이를 바라보라는 가은아빠말씀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 어제까지는 전혀 움직임없이 비디오를 보는지 마는지 하더니만 오늘은 치마를 입혀달라고 하더군요... > 율동도 제법 흉내도 내보고 저보고 같이 하자고 손을 잡고 껑충껑충뛰기도 합니다. > 저는 사실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를 몰라서 단어위주로 그냥 그냥 얘기를 해주면서 그간지냈습니다(쑥쑥을 만나기전에요). > 발음은 문제가 될것같아서 야후의 영어나라를 만이 활용합니다 (특히 파닉스 부분) 그래서인지 오늘은 제법 아는 단어나 말이 나오면 혼자 중얼거리면서 따라하더군요... > 공주가 이제 혼자 컴퓨터에서 공부를 할수 있을정도 컴 실력이됩니다. 단지 너무 오래 앉아있을까봐 내심 걱정이 되긴하지만 아직 말리지는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 오늘 비번이라 집에 있으면서 투게더 가사를 3개정도 외워서 흥얼거렸는데 공주도 재미있어합니다. > 그래서 내일부터는 가사에 나온 단어로 두 단어 이상되는 회화를 집중적으로 시작해보려고요... > 괜잖을지요? > 그리고 책은 메이지를 선택했지만 어떤것을 골라야할지요? > 메이지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 완전 초보 첫걸음을 이제 시작한 부분을 고려해서요...ㅎㅎㅎ > 죄송합니다. > 매번 부탁만 드려서요... > 그럼 시작하는 월요일...멋진 한주되시길 바라면서... > 공주와 공주엄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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