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The Giving Tree를 읽기로 했었죠..?
구입 하셨나요? 말씀드린 대로 미션은 담주에 시작하겠습니다.
내용도 다 아시고, 원서로 이미 읽어본 분들도 많으시라 생각이 되네요.

우리나라에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출판된 이 책은 40여년 넘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딩 레벨은 만 4-8세 정도 입니다.
간단한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쓴 동화와 같은 글이지만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글입니다.
글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미션을 수행했으면 좋겠습니다.물론 엄마가 미션을 수행해도 좋습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책을 읽고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미션을 제공할까합니다.
그리고 "Hope for the flowers"처럼 생각할 거리들이 많은 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생각들을 나누고 느낌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할까합니다. 여러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워낙 짧은 책이기 때문에 분량을 나눠서 다른분께 맡기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일단, 전체 진행은 제가 하고 중간중간 구체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미션도 그때그때 생각나시면 말씀해주세요.
뭐 미션이야 수행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 여기서 만난 좋은 인연을 이번 책에서도 계속 이어가는 게 제 바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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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 뒤에 작가 얼굴 보셨나요.? 뜨아..~~ 도적놈 같이 생겼죠..?(쉘 실버님 죄송..)
그 작품은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담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아름다운 그림과 어울어져 재미와 감동이 있는 그의 작품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도 유명하지만, "The Missing p***e"(1976) 들어보셨나요.? 아주 오래전 송골매에 의해 '이가 빠진 동그라미'라는 곡으로 만들어 지기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 저희집에도 있는데 아이가 참 좋아했던 책입니다.
그 외 쉘 시버스테인 작품을 올려볼께요.
Uncle Shelby's ABZ Book (1961)
Different Dances (1979)
A Light in the Attic (1981)
The Missing P***e Meets the Big O (1981)
Where the Sidewalk Ends (1981)
A Light in the Attic (1981)
The Missing P***e (1982)
Falling Up (1996)
Runny Babbit(2005) 요 책은 그가 죽은 후에 출판된 책입니다.
1930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그는 1999년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혹 책 없는 분을 위해서 화일 하나 첨부합니다.
전체 페이지랑 그림까지 볼 수 있는 화일 있거든요.
첨부할테니 내려받아서 함 보세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처럼 엔터나 마우스 클릭하면 책장 넘어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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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읽을 책 [The Giving 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