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사 재윤이... 그냥 저절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님을 알고... 히플러님처럼 열성적으로 꾸준히 해 줄 자신도 없으면서... 재윤이만 보면 부러운 한편으론 엄마의 노력으로 아이가 어느 경지에까지 오를 수 있는지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기에 희망과 의욕이 불끈 솟습니다. 내년쯤 되면 제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엄마를 능가하여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 시기가 되지 않을까 계획했었는데....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11월이네요. 그 계획을 1년쯤 더 뒤로 미뤄야 하지 않을까 다시 계획의 궤도 수정을 해 보며.. 그래도 "초등학교 고학년때 이민가도 영어는 네이티브처럼 잘만 하더라~~~ 아직 늦지 않았어. 아자! 아자!" 혼자 위로를 해 봅니다. 끙~~ 큰 아이 초 1때 쑥쑥을 알았는데 내년엔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 4학년이 되네요. 아울러 제 나이도.....휴우~~(아직도 셋째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건만 ^^) 세월아 멈추어 다오 ♪♩ 근데 혜윤이는 안 보이네요? 송이할머님 덕분에 잘 봤습니다. 샬롬~~(이거.... 헤어질때도 해도 되는 인산가요? 제가 잘 몰라서...)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축하드립니다...^^* > 히플러님 축하드립니다. > 송이랑 영어로 대화하기 언제 이루어질런지요.....ㅎㅎ > 열심히 하긴 하지만 머리속은 터~~~엉 > 하지만 무한한 도전을 받으면서,........^^* > > 여기를 <a href="http://www.dreammiz.com/board/presscenter/view.html?number=244&PAGE=&SEARCH=&KEY="><font color=green>"꾸~~욱 눌러 보세요."</font></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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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님,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