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이름정하고 드디어 가입 인사 드립니다.
18살과 8살을 같이 키우고 있는 젊은 ~인네입니다.^^
내일의 태양인 우리 아들놈들 잘 키워보고 싶은데 왜이리 한계가 느껴지는지요.
한달간 눈팅하면서 쑥쑥이 정말 멋진 사이트란 생각을 했습니다.(특히 중게^^)
사실 처음엔 얼라들 영어시킨다고 잡는(?) 엄마들 사이트일것 같아 좀 긴장했거든요.
초보라 실수가 많겠지만 선배님들의 아량으로 도와주시리라 꽈악~~ 믿십니다.
요즘들어 부쩍 눈물이 많아집니다.
촛불시위보면서 눈물 찍고 링고스타님 같은 분들의 감동적인 글 읽으면서 또 찍고...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때라서 그럴까요.
함께하고 싶은 노래 가사만 가져왔습니다.(음악 링크는 어찌하는 지 몰라서리...)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변집섭)
그대 어깨위에 놓인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
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냥 울고 싶어질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께요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때론 내가 혼자뿐이라고 느낀적이 있었죠
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 힘 되지요
내가 울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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