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완전히 생활영어 게시판이네요. 엄마인 제가 모르는 표현들을 영환이가 하다니 정말 기특기특... 영환이와 38개월된 우리 현우가 비슷하게 쓰는 말들이 있네요. my소유격을 쓰기 시작한거와 very 라는 말을 집어 넣는거랑요. Young님의 다이어리를 볼때마다 느끼는것은 아이들의 아웃풋은 엄마의 노력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그런 노력을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우의 아웃풋이 멈춘거 아닌가 하고 시큰둥해 하고요. Young님의 글을 보고 또 반성을 해봅니다. 근데 이 반성이 작심삼일도 안되니 우짜면 좋지요? 언제나 글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