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지나다고 혹시나 하고 답변 올립니다. 저두 ort를 조금 사서 예진이랑 해 보았는데, 테잎도 너무 어렵고(저는 영국식 원본 테잎을 샀거든요...한솔꺼는 또 다르다고 들었읍니다) 이야기가 짧아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난감하더군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같은 옥스포드 사에서 나온 OLW 를 구입했어요. 내용은 비슷한데, 노래도 많고, 이야기 읽어 주는 테잎도 재미있어 우리 예진이도 이제는 곧 잘 따라합니다. 한번 비교해 보구 사세요. OLW는 학교를 배경을 이야기가 진행이되어서 아이의 관심도를 보고 선택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여 나연맘님의 글입니다. > 이제 3돌을 넘긴 딸이구요. > 그저 간단히 영어책 읽어주고, 문화센터 스토리텔링 다니는 수준이랍니다. ^^; > > ort를 전부터 유심히 보구 있었구, 나름대로 게시판의 ort 글들을 서치해서 보았는데요, 어떻게 구입해야 할지 감을 못잡겠어요. > 저는 1단계에서도 선택의 폭이 이정도 넓은 줄 몰랐거든요. > 그림만 있는, 간단한 문장, 파닉스 등...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지금으로서는 1,2단계 정도만 구입해보구 싶구요. > 오디오 테잎도 구입해야 학습효과가 높겠지요? > > 1,2단계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요? > A세트는 Kipper Stories(6권) + Biff and Chip Srtories(6권) + First Story Tapes(6개) 로 구성되어 있던데.. > 그럼 이건 문장이 없는 책이지요? > 그리고 파닉스북도 따로 구입해야 하는건가요?? > > 아님 셋트 말구, 어떻게 선택을 해야 하는지.. > > 며칠 고민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 >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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